연봉·성과급 계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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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두 회사 비교
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
같은 계약연봉이면 어느 쪽이 더 받는지, 그리고 그 차이가 어디서 오는지.
2.28배
SK하이닉스가 더 받습니다
9,558만 대 21,779만
계약연봉 만 · 12개월 근무 · 2026년 · 각 사 현재 예상 영업이익 기준 · 단위 만원
항목별로 보면
삼성은 부여액의 8%만 현금이고 92%가 주식입니다. 하이닉스는 41%가 현금이고 나중으로 밀리는 몫도 20%뿐입니다. 같은 금액이라도 손에 쥐는 시점이 다릅니다.
| 항목 | 삼성전자 메모리 | SK하이닉스 |
|---|---|---|
| 무엇을 기준으로 놓았나 | ||
| 삼성은 DS 합계 — 메모리 300 + 파운드리 -1.5 + 시스템LSI -0.5, 하이닉스는 전사 기준입니다. 두 회사가 서로 다른 숫자를 예상하고 있는 것이므로, 아래 금액은 각자 실제로 받게 될 값입니다. | ||
| 2026년 예상 영업이익 각 사 컨센서스 | 298조 | 256조 |
| 재원 산식 | 재원 × 10% (공시가 차감 후 값) | OP × 9.09% (= OP ÷ 11) |
| 나눠 갖는 인원 평균연봉 기준 배분 | 77,400명 | 35,000명 |
| 1인당 재원 영업이익 ÷ 인원 | 38억 5,013만 | 66억 4,935만 |
| 지급률 계약연봉 대비 | 727.88% | 792.3% |
| 1인당 재원이 1.73배, 지급률이 1.09배 — 21,779 대 9,558(2.28배)의 대부분이 여기서 옵니다. | ||
| 올해 실제로 받는 것 (세후) | ||
| 하이닉스 공시 영업이익은 성과급 재원을 빼기 전 값이라 R = (OP − R) × 10% → OP × 9.09%로 보정합니다. 삼성 공시는 이미 차감 후라 보정하지 않습니다. | ||
| 현금 삼성 OPI+TAI · 하닉 PS 현금분 | 2,010 | 10,718 |
| PI 현금 하이닉스만 있는 항목 | – | 343 |
| 자사주 — 올해 풀리는 몫 삼성 = 부여 주식의 1/3 · 하닉 = 성과급 총액의 40% | 7,548 | 10,718 |
| 올해 손에 들어오는 돈 | 9,558 | 21,779 |
| 나중에 풀리는 것 | ||
| 이월되는 주식 삼성 2027·2028 · 하닉 이연 20%(세전) | 15,096 | 5,359 |
삼성은 부여 즉시 전량이 확정되고 3년에 걸쳐 3분의 1씩 풀립니다. 하이닉스는 당해 80%(현금 40 + 자사주 40) 외 20%를 1년 후·2년 후 각 10%씩 자사주로 이연합니다.
왜 2.28배나 차이 나나 — 참고로 삼성의 영업이익을 하이닉스와 같은 256조로 낮춰 계산하면 8,584만이 됩니다. 즉 차이의 대부분은 예상 영업이익이 달라서가 아니라 제도가 달라서입니다 — 나눠 갖는 인원이 77,400명 대 35,000명이고, 재원 산식이 차감 후 대 차감 전입니다. 이 줄은 원인 설명일 뿐이고, 위 금액은 각 사 예상 영업이익 그대로입니다.
하이닉스 2026년 수치는 임단협 잠정합의(2026-08-20 보도) 기준이며 대의원 투표 전입니다. 지급 수단이 현금에서 자사주로 바뀌는 부분이 여기에 해당하고, 당해:이연 80:20 구조 자체는 종전과 같습니다.